‘에고이스트’ 다운 전략 적중

한국패션협회 2016-12-26 00:00 조회수 아이콘 1778

바로가기



아이올리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여성복 ‘에고이스트’가 4분기 들어 매월 신장을 지속 중이다. 10월과 11월에 이어 이달까지 11~16% 신장률을 기록 중이다.

올 겨울 다운을 중심으로 ‘프로젝트T-탑6 플랜’이라는 아우터(다운5, 코트1 스타일) 대 물량 전략을 가동한 것이 적중했다.

충전재 솜털과 깃털 비중을 7:3에서 8:2로 업그레이드 하고 퍼 사용량을 늘려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이전보다 합리적으로 제안하면서 초반부터 호조를 보였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탑6’ 별도 광고촬영 및 판촉 전략을 적극 노출하면서 보다 활기를 띄었다. 페스티벌 위크 기간이 진행됐던 11월에 다운판매가 가장 활발했다.

탑6를 비롯해 기획다운까지 출시 2~3주 만에 전 아이템이 두자릿수 판매율을 기록하고 4개(품번EG4ED007/EG4ED004/EG4ED005/EG4ED008) 스타일이 리오더에 들어갔다. 이달 3주까지 초두물량이 95~100% 판매됐으며, 각 800~4,000장의 리오더 물량을 투입했다. 그외 아이템도 60%대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에고에스트’영 업부 관계자는 “코트보다 다운에 초점을 맞춰 일찍부터 다운물량을 준비, 가성비 경쟁력을 확보했고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다운 수요가 높은 특징을 보이면서 긍정적 성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