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세 씨가 한섬(대표 김형종)의 유통전략팀 부장으로 컴백했다. 이 부장은 한섬에 20여년간 근무한 여성복 영업 베테랑이다. 이곳을 떠나 지난 2015년 형지I&C의 「캐리스노트」 「스테파넬」을 관장하는 여성본부장 상무로 자리를 옮겨 올 6월까지 일했다.
친정인 한섬으로 돌아온 이 부장은 이 회사의 「타임」 「마인」 「시스템」을 비롯해 수입 브랜드까지 30여개의 백화점 영업을 담당한다. 백화점 전 매장의 입,퇴점과 MD 등을 맡아 조율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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