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이어블루’, 잡화 라이프스타일로 확장

한국패션협회 2016-12-15 00:00 조회수 아이콘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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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회장 김삼중)가 전개하는 럭셔리 셔츠 브랜드 ‘브로이어블루’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브로이어블루’는 지난 2월 현대 본점에 첫 매장을 오픈한 후 현대 무역센터점, 신세계 본점, 롯데 잠실점, 갤러리아 WEST 등 총 2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 현대 판교점 등은 셔츠 외에 남성 가방, 슈즈, 양말, 빗 등 액세서리를 함께 구성해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브로이어블루’는 아직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지 않지만 드라마 PPL 및 연예인 협찬 등을 통해 꾸준히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드라마 ‘질투의화신’에서 조정석이 착용했던 스트라이프 셔츠가 ‘브로이어블루’ 제품으로 알려지며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에스제이듀코는 올해 ‘브로이어블루’의 매출이 1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에는 ‘브로이어블루’의 라이프스타일 매장 확대 및 피켓 셔츠를 확대해 젊은 고객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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