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Made To Measure)은 고객의 신체치수를 측정해 슈트를 제작하는 서비스다.
코오롱은 관련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하면서 계열사 코오롱베니트가 직접 앱 솔루션 개발에 착수해왔다. 1년간에 준비 과정을 거친 것으로 국내 신사복 업계서는 최초로 시도 되는 서비스다
방식은 서비스를 희망하는 소비자가 전국 ‘캠브리지멤버스’ 매장을 방문해 신체 사이즈를 측정하면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하면 모바일을 통해 슈트, 재킷, 셔츠 등의 상품을 맞춤복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캠브리지 MTM을 통해 신사복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고객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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