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52주 상품 전략 가동
세정(대표 박순호)의 볼륨 여성 캐주얼 ‘올리비아로렌’이 효율 운영으로 매장 내실화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상품 공급 균형 향상, 가성비 상품 재구성, 적중률 향상, 원가 절감 등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상품 공급 균형을 위해서는 판매시기가 짧은 봄, 가을 물량 공급을 축소하고 ‘비비올리비아’, ‘애띠올리비아’ 라인을 확대 전개한다. ‘비비올리비아’는 전년 대비 10% 늘어난 25%, ‘애띠올리비아’는 전년대비 7% 늘어난 15% 비중으로 구성한다. 컨템포러리 라인인 ‘애띠올리비아’의 박시, 코쿤 실루엣이나 라글란 소매, 와이드 팬츠 등 검증된 실루엣을 전점에 판매,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젊게 변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가성비 상품은 공급 비중을 40%로 늘린다. 이를 고객 입점을 유도하기 위한 저가와 가격대비 고 퀄리티에 초점을 맞춘 중가로 이원화해 전개한다.
동시에 월별 리뷰를 통한 전략 방향성을 도출, 판매 시기에 맞는 세밀한 상품기획을 진행, 적중률을 높인다. 연간 52주 플랜을 바탕으로 주력상품을 선정해 세분화된 상품기획에 나선다.
원가절감을 위해 상품별 소재 및 디자인 특성에 따라 원단 직소싱 및 직사입 등 소싱처도 다각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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