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몬떼’, 컨템포러리 캐주얼로

한국패션협회 2017-01-02 00:00 조회수 아이콘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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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이 내년 ‘마레몬떼’의 컨셉을 컨템포러리 캐주얼로 정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엔에프엘은 지난해 12월 29일 노보텔 앰버서더에서 2017년 춘하시즌 제품 설명회를 열고 ‘마레몬떼’의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춘하시즌 제품은 RADY BOSS, PRIVATE STRUCTURE, DREAM WIFE, DEAUVILLE CHIC 4가지 라인으로 세분화했다.

RADY BOSS는 실용적이면서 섬세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통해 상품을 차별화하고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PRIVATE STRUCTURE에서는 미니멀한 실루엣에 감각적인 레이어링과 유니크한 디테일을 믹스한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 컬러 블로킹, 드레이프 등으로 여성미를 강조한다.

DREAM WIFE는 러플, 슬릿, 프린지 디테일을 통해 젊고 세련된 감각의 소비자가 데일리로 쉽게 입을 수 있는 도시적인 드레스업 룩을 제안하고 DEAUVILLE CHIC에서는 가볍고 유연한 소재를 사용하고 패턴 프린트, 자수 장식을 더해 시크한 감성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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