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씨’ ‘엘리스 팝’ 비중 늘린다

한국패션협회 2017-01-03 00:00 조회수 아이콘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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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의 여성복 ‘이엔씨(EnC)’가 엘리스 팝(Alice Pop)라인을 확대 구성한다. 시즌별 15% 구성했던 것을 올 여름부터 차근히 늘려 가을에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엘리스 팝’은 지난해 봄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새롭게 구성한 라인이다. 2030이 충분히 소화 가능한 팝적인 요소와 키치한 요소들을 가미, 한층 컬러감 있는 제품들을 구성하면서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고 신규고객유입, 매출상승에 톡톡한 역할을 했다. 

오는 3월 예정된 디즈니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 직후인 4월 초 여름상품을 중심으로 전점에 출시, 위트 있는 디자인과 개성 있는 스타일로 젊은 이미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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