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점프한 「뉴발란스키즈」 새해 830억 달린다

한국패션협회 2017-01-03 00:00 조회수 아이콘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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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의 「뉴발란스키즈」가 올해 830억을 목표로 세웠다. 「뉴발란스키즈」는 지난 2016년 스포티한 이미지를 갖고 가는 키즈 조닝에서 매출로 단연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2016년에는 전년 700억원에서 100억원 점프한 800억원으로 마감했고, 이번 2017년은 830억원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매장 수는 2015년 107개에서 작년 111개로 늘었고, 새해는 120개로 예상한다.

「뉴발란스키즈」 관계자는 "「뉴발란스키즈」는 브랜드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전체적으로 편안한 기능성, 트렌디한 디자인,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를 갖춘 것이 강점"이며 "아이템으로는 아우터, 트랙세트, 운동화가 강세"라고 설명했다.

올 겨울에는 컬리퍼 다운이, 2016년 전체적으로는 다운과 운동화가 투톱으로 가장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다가오는 2017년 S/S 시즌에는 운동화를 주력 라인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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