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자사 브랜드를 모아놓은 편집매장 ‘해피니스’를 런칭한다.
제로투세븐은 오는 12월 1일 오픈하는 롯데몰 은평점에 자사의 의류 및 용품 브랜드를 복합 구성한 복합매장의 첫 매장을 오픈한다.
‘해피니스’는 유아동복 브랜드 ‘알퐁소’, ‘포래즈’, ‘알로앤루’를 비롯해 한방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 수유용품 브랜드 ‘토미티피’로 구성된다.
첫 매장인 은평점은 165.3㎡ 규모에 화이트 컬러와 우드를 사용해 편안한 북유럽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매장 내에 볼풀을 마련해 집객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일 브랜드로는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의류와 용품 브랜드를 함께 구성한 복합매장을 선보이게 됐다. 우선 이곳에서 반응을 살핀 후 내년에 1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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