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 컨템 캐릭터로

한국패션협회 2016-12-14 00:00 조회수 아이콘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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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이서현)이 ‘빈폴레이디스’를 컨템포러리 캐릭터로 리뉴얼한다.

‘빈폴레이디스’는 최근 달라진 여성복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컨템포러리 컨세을 강화, 모던 클래식 감성에 캐주얼을 가미한 아이템을 다양화 할 계획이다.

내년 춘하시즌부터 모던 클래식함을 강조한 세미포멀 라인, 클래식 베이스에 캐주얼 감성을 강화한 라인을 메인라인으로 선보인다. 또 클래식을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스튜디오 B라인을 새롭게 출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위트있는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온라인 전용 상품을 선보여 젊은 소비자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연초 ‘구호’ 디자인실장과 여성복 R&D 팀장을 역임한 임수현 실장을 전보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상품 변화를 통해 달라진 ‘빈폴레이디스’의 컨셉을 어필하고 백화점 매장도 리뉴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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