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최석순)(이하 KFM)이 내년 1월 5일 대구경북섬유직물조합(이사장 윤원보)과 공동으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제 40회 신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어 1월 18일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정명효)와 함께 서울 경기지역 섬유 경영인을 대상으로 제 8회 신년세미나를 연다.
지난 1978년 이래 40년에 걸쳐 한결같이 개최되고 있는 신년세미나는 섬유업계 및 협회, 유관 기관 등 700여명의 경영자가 참석하여 새해의 인사를 나누고 업계 전략을 교류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섬유업계 신년 행사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KFM의 새로운 CEO, 최석순 사장의 첫 외부 공식 일정이자 40회 째를 맞이하면서 의미가 깊다.
신년세미나는 조지메이슨대 곽수종 교수가 ‘글로벌 경제이슈 및 2017년 경제 전망’을 중심으로 강연하며 경주(영남)에서는 직물, 양주(경인지역)에서는 편물 중심으로 KFM의 차별화 된 원사, 원단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이를 사용한 가먼트 중심의 소규모 전시도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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