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평창 마케팅 돌입

한국패션협회 2017-01-06 00:00 조회수 아이콘 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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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노스페이스’의 평창 마케팅에 돌입한다. 

이 회사는 내년 2월 평창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에 선정됐다. 

올해 다양한 기획을 통해 동계 스포츠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방침이다. 

‘최고후원등급사(Tier 1)’에 해당하는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 후원사로 선정돼 이를 대비한 제품 라인업 개발에도 본격 나선다. 

올림픽 기간 중 대회 심판과 조직위원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만 여 명의 스태프와 한국 선수단이 올림픽 기간 중 ‘노스페이스’ 의류 및 셔츠·신발을 착용한다. 

‘노스페이스’는 단복 뿐 아니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 소비자들에게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동계 올림픽 특성상 기존 스테디셀러인 맥머드, 히말라야 다운에서 나아가 최근 트렌드로 부상한 벤치 파카도 대거 보강한다. 

또 최근 젊은 층이 다시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 스포츠 관련 상품군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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