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박희찬 「탑텐」 사업부문장 상무 승진

한국패션협회 2017-01-12 00:00 조회수 아이콘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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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찬 신성통상(대표 염태순) 「탑텐」 사업부문장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올해 내수부문에서 유일한 임원 승진이라 주목된다. 박 상무는 현대카드 마케팅팀 출신으로 2011년 신성통상에 입사했다. 

마케팅팀과 경영기획실 부장을 겸임하면서 패션시장을 스터디한 박 상무는 계열사인 에이션패션을 거쳐 지난해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인 SPA 브랜드 「탑텐」 사업부문장 이사로 활약했다.  

염태순 회장의 사위로 알려진 박 상무는 현재 여러 파트를 돌면서 실무를 익히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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