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동안 중국 상하이 세계 엑스포 전시장 (Shanghai World Expo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 에서 개최되는 ‘2017 제6회 중국 상하이 푸동 홈웨어 전시회’가 전시회 한국 공식 에이전시 코이코의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중국 내 유일한 홈웨어 및 휘트니스 국제 유망전시회로 불리는 ‘2017 제 6회 중국 상하이 푸동 홈웨어 전시회’는 홈웨어의 세계화를 기대하며 2012년도 중국 상하이에서 처음 개최된 전시회이며, 중국 공상연합섬유협회의 10년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전시회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홈웨어 국제 전시회는 총 전시 면적이 3만 평방미터에 이르며 참관객 중 전문 바이어 수만 약 3만 6천 여 명에 이른다. 이는 국내 속옷, 파자마, 운동복, 요가복, 유아아동복, 임산부복, 수영복, 수건 및 실내슬리퍼 등 기업이 자사만의 디자인이나 신기술의 가치를 중국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진다. 또한 다른 전시회에 비해 전문 바이어가 주로 입장하는 전시회로써 현장에서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가 많아 기업 대부분 만족할 수 있는 전시회로 손꼽힌다.
중국 내 한류 열풍은 현재 한국의 음식문화, 화장품, 패션 나아가 드라마 속에서도 빈번하게 등장하는 한국 홈웨어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 홈웨어 브랜드가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 타오바오(taobao) 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made in korea”의 힘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도전하는 기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시회가 열릴 중국 상하이는 중화인민공화국 직할시 중 하나로써, 중국경제, 금융중심의 국제 대도시로 산업 특성이 분명하여 많은 국가 및 중국 전역의 제조업체와 우수 브랜드 에이전시가 방문하여 상담, 구매, 시장조사를 하고 있는 지역이다.
2017년 중국 상하이 푸동 홈웨어 전시회의 한국관을 주관하는 코이코의 김 성수 대표는 “본 전시회는 중국인들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고급 의류에 대한 관심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업체와 퀄리티 높은 제품들로 구성된 한국관을 준비하여 한국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바이어 상담을 통한 한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이코는 중국 상하이 푸동 홈웨어 전시회 주최사에서 지정한 한국 내 공식 에이전시로써 이번 전시회에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한국관 규모를 더 키워 참가할 예정이다. 2017년 0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17 제6회 중국 상하이 푸동 홈웨어 전시회’는 현재 모집중에 있으며, 코이코 02-577-592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