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곤’ 상하이 I.T 퍼머넌트 숍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1-18 00:00 조회수 아이콘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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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YG엔터테인먼트의 합작 법인 네추럴나인(대표 양민석)이 중국 상해 I.T 시틱 스퀘어점에 스트리트 캐주얼 ‘노나곤’의 퍼머넌트 숍(Permanant Shop)을 오픈 했다. 

퍼머넌트 숍은 편집숍 내에 해당 브랜드의 컨셉을 살린 인테리어를 갖추고 상품을 선보이는 형태다. 다른 브랜드와 구별되는 별도 섹션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편집숍은 통상 일반적인 바잉 후 성과에 따라 해당 브랜드를 팝업스토어로 전개하는 것이 관례다. 

따라서 지금까지 일본과 유럽 등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던 ‘노나곤’이 중국에서도 브랜드 밸류를 인정받았다는 게 네추럴나인 측 설명이다. 

하이엔드 패션을 주로 취급해 온 I.T 퍼넌트숍은 그동안 오프화이트, 아크네스튜디오, 꼼데가르송과 같은 유명 브랜드를 주로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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