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코리아 상반기 40개점 예상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20일 이번 시즌 런칭하는 스포츠 ‘다이나핏’의 김포 장기, 통영, 안산 한대, LF 광양점등 총 4개점을 동시 오픈한다.
또 24일에는 대전 은행점과 구제주점을 오픈, 이달에만 총 6개 매장을 열었다.
기존 신규 브랜드가 2~3월에 첫 매장을 오픈하는 것과 달리, ‘다이나핏’은 1월부터 가두 매장 오픈을 시작, 초기부터 이슈화에 주력하고 있다.
내달에도 6개 대리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백화점 10여 곳도 입점이 확정된 상태로 3월까지 당초 목표치인 30개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올 상반기까지 총 40개점 확보가 예상된다.
제품은 팀 스포츠 보다 자기와의 싸움을 위한 퍼스널 스포츠에 초점이 맞춰졌다. 러닝, 트레이닝, 체력 훈련을 위한 베이스 레이어 등에 특화된 색깔로 정체성을 가져간다.
마케팅은 내달 말부터 TV CF를 시작, 대 소비자 홍보를 시작한다. 연예인을 활용하기보다 전문 피지컬 트레이너를 메인 모델로 기용, 전문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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