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인터내셔날, '루이스클럽' 온라인몰로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7-01-20 00:00 조회수 아이콘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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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전개하는 남성복 편집숍 '루이스클럽'이 온라인몰(www.louisclub.com)로 확장했다. 지난 1년간 준비 끝에 오픈한 '온라인 콘텐츠 커머스몰'은 '루이스클럽'에서 판매하는 해외 브랜드와 국내외 신진 브랜드 등 300여개를 옮겨왔다. 더불어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까지 포함 5000개에 이르는 제품을 확보하고 있다. 

남성 의류와 잡화는 기본으로 하면서 뷰티, 스포츠, 디지털 제품 등을 추가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상품 판매 외에도 큐레이션, 패션과 문화 매거진, 참여행 배틀 콘텐츠 등을 강화하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여행, 패션, 음식, 음악, 디지털 분야의 영상과 매거진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MD's 큐레이션, 테마별 코디컷, OOTD(Outfit Of The Day, 오늘 입은 옷) 등을 통해 골드 미스터를 위한 최신 패션 트렌드도 제안하고 있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사업본부장은 "이번 온라인 콘텐츠 커머스몰 오픈으로 '밤므 바버샵', '글렌피딕 바'와 콜래보레이션, 남자들의 놀이터 콘셉트로 꾸며졌던 '루이스클럽' 가로수길 매장을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며 "콘텐츠 큐레이팅 시스템을 도입한 만큼 고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 국내 대표 남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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