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주당 330원ㆍ총 130억원 배당
한국패션협회 2016-12-20 00:00 1242
글로벌 의류수출 기업 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이 1주당 330원의 배당금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30억6400만원으로, 배당기준일은 31일이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회사 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는 주가를 안정시키고 고배당 기업으로 편입시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의 배당금도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