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에프, 3억원 의류 기부

한국패션협회 2016-12-22 00:00 조회수 아이콘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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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설풍진)가 연말을 맞아 사랑 나눔 프로젝트이 일환으로 총 3억원의 자사 물품을 기부했다.

지난 2003년부터 사랑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저소득층과 소외 계층을 후원하고 있는 엔씨에프는 이번에 일원동 사회복지관을 통해 물품을 기부했다. 앞으로도 기부와 나눔 문화를 정례화해 다양한 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엔씨에프는 여성복 ‘나이스클랍’, ‘티렌’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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