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대표 김인헌)이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애크타(AKTA)’를 런칭한다.
‘애크타’는 세련된 디자인에 따뜻하고 포근한 스웨덴 감성을 담은 2030대 타킷의 핸드백으로 모던하고 미니멀한 컬러와 유니크한 디테일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핸드백과 더불어 액세서리, 지갑, 문구류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며 최근 오프한 온라인 채널에서는 메리백, 아치백 등이 호응을 얻고 있다.
발렌타인은 ‘애크타’의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앞서 온라인시장에 집중해 ‘애크타’ 공식몰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 이벤트, SNS를 통한 셀럽 마케팅으로 신규 브랜드 홍보에 주력한다.
향후 온라인 디자이너 셀렉트숍 입점과 오프라인 단독 매장 오픈도 고려하고 있으며 인지도 제고를 위해 내년 1월 중 롯데 전주점, 노원점 등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발렌타인은 ‘러브캣’과 ‘라메트’ 등 핸드백 브랜드를 통해 얻은 기술력과 노하우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더해 ‘애크타’, ‘러브팝’으로 패션잡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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