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꼼빠니아」가 올해도 문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소통을 강화한다. 일환으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전시 협찬에 나섰다.
「꼼빠니아」는 알폰스 무하 전시에 의상을 지원하며, 서울과 경기지역 주요 매장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전시회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공식 SNS 채널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티켓을 증정한다.
이번 알폰스 무하 전시는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으며 아르누보를 꽃피운 화가 ‘알폰스 무하’의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두 번째 열린 것이다. 무하가 성취한 업적에 중점을 둔 가운데 특히 무하의 생애 전반에 걸친 예술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무하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더불어, 무하의 예술 세계가 현대 예술과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다.
「꼼빠니아」 관계자는 “이번 문화 마케팅을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문화 마케팅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친근한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꼼빠니아」홈페이지(www.compagna.co.kr) 및 공식 SNS 채널(www.facebook.com/compagna.love, story.kakao.com/ch/compagn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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