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올해 850억원 목표

한국패션협회 2017-01-11 00:00 조회수 아이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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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올해 퍼포먼스 골프웨어 ‘캘러웨이’의 볼륨화에 나선다.

한성에프아이는 최근 ‘캘러웨이’의 핵심 아이덴티티인 퍼포먼스 군이 전체 골프웨어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판단, 올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올해 상품 전략을 퍼포먼스와 캐주얼 라인으로 이분화, 특히 퍼포먼스 라인의 상품력을 강화한다. 특히 글로벌 클럽 브랜드의 이미지를 반영한 기능성 상품을 확대해 ‘캘러웨이’의 오리지널리티를 어필할 계획이다. 여기에 경기 전후에 착용할 수 있는 캐주얼 라인을 보강, 골프웨어 브랜드의 확장성을 어필한다.

이 같은 상품력 강화를 바탕으로 유통에서도 주요 백화점 입점을 통해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어필한다. 또 프리미엄 아울렛과 주요 가두상권에 매장을 오픈, 안정적인 유통마을 펼칠 방침이다.

한성에프아이는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 목표를 작년에 비해 40% 가량 신장한 150개 매장, 850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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