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내년 ‘타이니플렉스’의 단독 매장을 확대한다.
아가방은 지금까지 자사 편집숍 ‘아가방갤러리’ ‘넥스트맘’ ‘쁘띠마르숑’ 등에서 숍인숍으로 ‘타이니플렉스’의 일부 상품을 판매해왔는데 내년에는 백화점과 가두점 등으로 채널을 확대, 독립 브랜드로 육성한다.
또 대리점도 확대해 내년 1월 LF 광양점에 ‘타이니플렉스’의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이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타이니플렉스’의 단독 매장을 총 40여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타이니플렉스’는 지난 10월부터 추상적인 프린트나 스마일 이모티콘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타이니플렉스’, 댄디함과 캐주얼함이 조화를 이루는 스쿨룩 ‘스쿨인더클라우드, 이태리 감성을 담은 디자이너 브랜드 ‘마뉴엘라’, 내추럴하고 편안한 시크 캐주얼 ‘마이리틀솔’ 총 4개의 자사 브랜드를 엮은 편집형 브랜드로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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