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우먼스’, 론칭 6개월 "자리잡았다"

한국패션협회 2017-01-09 00:00 조회수 아이콘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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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NEW BALANCE)’가 새롭게 론칭한 우먼스 라인 ‘뉴발란스 우먼스’이 16년 11?12월 점당 매출 1억 6천 만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5월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지 6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다.

‘뉴발란스 우먼스’는 전세계 ‘뉴발란스’ 매장 중 최초의 우먼스 콘셉 플래그십 스토어를 250평 규모로 오픈한 데 이어,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9월 현대백화점 중동점까지 총 3개의 단독샵을 오픈하였다. 2017년 내 20개점까지 공격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유재민 ‘뉴발란스’ 코리아 본부장은 “지난 7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의 모델 계약을 통해 이슈화한 ‘연아 크롭탑’부터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된 겨울 대표 상품 ‘NB 연아 다운’이 매출을 견인하였다.”며 “특히, ‘NB 연아 다운’은 초도 물량의 7배를 추가 생산하였지만 여전히 인기 컬러 및 사이즈 품절 현상으로, 많은 고객들이 매장에서 예약 주문을 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강남점 3층에 위치하여 다양한 피트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NB WOMEN STUDIO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MyNB를 통해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우먼스 브랜딩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뉴발란스 우먼스’ 상품은 단독샵과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스토어(www.nbkorea.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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