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상품 카테고리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7-01-24 00:00 조회수 아이콘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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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이 올해 ‘모이몰른’의 상품 카테고리 확장과 함께 유통망을 확대한다.

‘모이몰른’은 이번 춘하시즌부터 ‘리카앤’이라는 리빙 카테고리를 제안한다. 우선 엄마와 아이가 착용할 수 있는 패브릭 상품을 일부 제안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전용 라벨과 패키지를 사용해 일부 매장에서 전개한다.

또 새로운 라인 런칭과 더불어 매장 규모도 기존 10평대에서 15평으로, 13평대 매장은 18~20평으로 확대하는 한편 점당 평균 매출을 월 4,000만원~5,000만원으로 늘릴 방침이다.

한세드림은 이러한 전략을 통해 올해 ‘모이몰른’의 매장을 15개 정도 추가 오픈하고 매출 은 전년대비 20% 가량 신장한 800억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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