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스폰서 선수 & 제품 다양화 경영

한국패션협회 2017-01-31 00:00 조회수 아이콘 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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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가 마케팅에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캘러웨이 어패럴은 최근 투어프로 선수 8명, 미디어 프로 선수 2명 등과 스폰서 쉽 및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그 중 미녀 골퍼 임미소와 투어프로 전경석을 모델로 카다로그 촬영을 진행했다.

‘캘러웨이’는 이렇게 다양한 프로선수들과 계약을 맺으면서 투어 프로 선수들을 통해 DO 골프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리얼 골프 웨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더불어 미디어 프로로 유명한 임미소 프로와 배경은 프로를 통해서는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캘러웨이 어패럴만의 색다르고 멋진 스타일을 방송과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해 보여 줄 계획이다.

‘캘러웨이’는 다양한 선수들과 스폰서 계약을 맺은 만큼이나 다양한 제품 군을 선보인다. 기능성에 최적화 되어 라운딩 룩으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기어라인과 그린 위에서와 일상생활 모두 활용 가능한 플렉시블 라인은 기능성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소재를 개발 하는 등 리얼 골프웨어에 포커스를 맞추어 더욱 새롭게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번 S/S시즌에는 기존 컬렉션 라인과 함께 클럽 스포츠라는 테마에서 영감을 받은 클럽 라인과 ‘캘러웨이’의 심볼인 베어 캐릭터를 활용한 베어라인을 기획 해 그 동안 캘러웨이 어패럴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의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할 계획이다.

이렇게 매 시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브랜드로 더욱 발전하고 거듭 도약할 ‘캘러웨이’의 2017년 900억이라는 매출 목표달성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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