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이번 시즌 TD캐주얼 ‘헤지스’의 신규 라인 ‘피즈(Phiz)’를 런칭했다.
‘피즈’는 캐릭터를 강조한 피터잰슨과 스포츠 무드를 살린 윔블던, 그리고 컨템포러리 ‘미스터 헤지스’에 이은 4번째 라인이다.
정통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에서 다양한 상품 라인 확보에 나선 ‘헤지스’가 이번 시즌에는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컬렉션을 내놓은 것.
신규 라인은 잉글리쉬 포인터(犬 품종)를 형성화한 ‘헤지스’의 심볼을 그래픽으로 사용해 티셔츠와 스웨터 등에 그래픽과 자수를 처리하는 등 컬러감과 위트를 강조한 상품으로 채웠다.
브랜드 심볼과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협업이 최근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이를 적극 활용한다.
올해 남성과 여성, 골프 등 전 라인으로 확장한 ‘피터잰슨’ 협업 컬렉션처럼 ‘피즈’도 향후 반응에 따라 확장을 시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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