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 日 속옷 이즈미와 협업

한국패션협회 2017-02-02 00:00 조회수 아이콘 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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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이 일본의 속옷기업인 이즈미와 손을 잡고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을 기획했다.

1959년 설립된 이즈미는 월평균 3,000여 속옷 제품을 기획 생산하는 일본 속옷 기업이다. 일본 내 1,300여개 최다 매장을 보유하고 있고 ‘시마무라’에 입점돼 있다.

남영비비안은 이즈미와 협업으로 브라, 팬티 세트 상품을 기획해 현대홈쇼핑과 CJ오쇼핑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매끄러운 군살 보정과 편안한 착용감을 원하는 40~5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노와이어 스타일의 브래지어, 팬티&세컨 팬티로 구성됐다.

브래지어는 볼륨이 큰 가슴도 안정적으로 지탱해줄 수 있도록 어깨끈과 날개 부분이 폭넓게 디자인되어 있고 네크 부분에는 망사 커버가 덧대어져 가슴이 매끄럽게 감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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