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M 구미공장 가동 중단

한국패션협회 2017-02-03 00:00 조회수 아이콘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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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스터 생산라인 김천공장 이전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대표이사 이해운) 구미공장 생산라인이 가동을 중단했다.
 
코오롱머티리얼은 3일 공시를 통해 구미공장 폴리에스터 생산라인을 김천공장으로 이전 설치하기 위해 4월 28일까지 일시적으로 생산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 생산 효율성을 위해 생산라인을 통합하고 생산 설비 집중화를 통해 비용 절감과 생산성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구미공장 폴리에스터 생산라인은 설비 이전 기간 동안 생산을 중단하지만 사전 재고 확보를 통해 매출 감소 등의 영향을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구미공장은 이미 가동 중단 전까지 충분한 재고를 확보했고, 보유재고 판매를 통해 이전설치 완료일까지 정상 영업을 진행한다.
 
구미공장은 김천공장과 함께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에는 1만6093톤의 생산실적을 올렸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