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트’가 선보인 니트류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은 지난 추동시즌 고급 수입 원사를 사용한 니트 팬츠, 니트 원피스, 니트 스커트 등을 중저가부터 고가까지 폭넓게 제안해 니트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가량 상승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소매 부분이 벌룬 형식으로 처리한 니트는 여성스러운 디자인 덕택에 현재까지 출시물량의 80%를 판매해 리오더를 진행했다.
조영훈 상무는 “해당 니트는 화사한 색상이 돋보이는 니트로 간절기 시즌 코트 안에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출시 직후부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바바패션은 이러한 반응에 올해 추동시즌에는 니트 물량을 기존보다 2배 가량 확대하고 폭넓은 색상의 아이템을 출시해 소비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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