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스코트, 독일 ‘프리미엄 베를린’ 참가

한국패션협회 2017-02-06 00:00 조회수 아이콘 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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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하우스

패션하우스(대표 황인업)가 ‘세인트스코트’를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시키기 위해 해외 세일즈를 강화한다. 

이 회사는 라이선스와 제품 수출을 하기 위해 해외 전시회를 집중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그동안 아시아 중심에서 유럽, 미국 등 패션 강국까지 적극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했다.

한국 패션 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지난달 17~1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패션박람회 ‘프리미엄 베를린’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독일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 불가리아, 체코, 크로아티아 등 동유럽 국가들의 가방전문 업체나 편집매장을 운영하는 바이어들의 수주 상담이 많았다.

특히 전시회서 ‘세인트스코트’는 동양적인 디자인이지만 트렌디 하고 과감한 컬러, 차별화된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사는 올해 독일 전시를 시작으로 미국 라스베가스, 코트리 뉴욕, 일본의 패션월드 도쿄 등에도 참가,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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