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이번 시즌 ‘크리스.크리스티’의 광고 비주얼을 통해 스마트 컨템포러리 맨즈웨어 컨셉을 어필한다.
지난 추동시즌 남성복으로 전환한 ‘크리스.크리스티’는 이번 시즌에도 이를 알리기 위해 비주얼 광고의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시즌에는 ‘구찌’, ‘디올’, ‘휴고보스’ 등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캠페인과 화보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라이징 모델 Arnis Cielava와 함께했다.
‘present modern’을 컨셉으로 모던과 컨템포러리를 새로운 세대, 새로운 영 맨의 시각에서 표현했다. 간결한 선과 면의 조화와 아크릴을 통한 감각적인 백그라운드 연출로 신선한 무드가 살아있는 유스 젠틀맨의 새로운 스마트 컨템룩을 담아냈다.
‘크리스.크리스티’는 남성 캐릭터 시장에서 유니크한 캐주얼 DNA를 보유한 스마트 컨템포러리 브랜드로서 차별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