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 ‘NBA’ 라이선스 재계약

한국패션협회 2017-02-06 00:00 조회수 아이콘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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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미국 프로농구협회(NBA)와 ‘NBA’의 국내 라이선스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9월 30일까지로 8년간 유지된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번 라이선스 재계약을 통해 ‘NBA’ 브랜드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NBA’는 멀티 스트리트 캐주얼로 2011년 한국에 런칭해 현재 국내 1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향후 140개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2014년 중국 런칭 이후 현재 140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중국에서는 ‘NBA 키즈’ 라이선스까지 취득해 오는 4월 키즈 라인을 단독 런칭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라이선스에 대한 시장 불안요소가 해소됨에 따라 ‘NBA’만의 고유 브랜드 컨셉을 유지하면서 더욱 안정적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상반기 런칭하는 ‘NBA키즈’도 기존 캐주얼 라인에서 쌓은 노하우로 안정적인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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