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미키’와 콜래보

한국패션협회 2017-02-09 00:00 조회수 아이콘 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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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이서현)이 17년 봄여름 시즌 ‘디즈니’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지난 ‘카카오프렌즈’와의 콜래보레이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시즌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인 미키마우스를 모티브로 한 ‘미키 콜라보’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 ‘미키’ 콜라보 라인은 깜찍한 캐릭터, 타이포를 활용해 액세서리에 생동감을 주는 한편 숄더백을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실용성을 더했다. 밝은 톤의 레드와 옐로우 컬러를 활용해 상품마다 포인트를 주었으며 숄더백에 미키 패치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 ‘디즈니’ 커플 카드지갑의 경우 모던하고 젊은 감성을 담아 디자인해서 커플룩으로는 물론 전 연령의 고객들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빈폴액세서리’의 미키 콜라보 라인은 숄더백, 클러치, 반지갑, 여권지갑, 키링 등의 상품으로 구성되었다.

방영철 팀장은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요소가 난무하는 시대에 소비자들을 위로하는 아이템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게 한다”며 “‘빈폴액세서리’는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트렌디한 상품을 개발하는 차원에서 ‘카카오프렌즈’, ‘마블’에 이어 ‘미키 콜라보 라인’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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