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신장률 37% 달성
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난해 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대비 34% 신장한 실적으로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등에서 매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사업부측은 모던 컨템포러리 무드를 적절히 반영한 상품군 확대와 매장별 프로모션 강화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위승종 ‘반하트 디 알바자’ 영업팀장은 “지난 두 달간의 매출 신장률만 놓고 보면 40%를 초과했고 이 달 실적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띄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11월에는 롯데 잠실과 부산, 광복, 강남, 수원점과 김해, 광명 2곳의 아울렛을 포함해 평균 5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고 12월은 대구점을 추가해 78%의 매출 신장률을 달성 했다. 이밖에 지난 달 오픈한 대구 신세계를 비롯해 전국 27개 매장 모두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