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유아동 전문 O2O 플랫폼 서비스 시작

한국패션협회 2017-02-09 00:00 조회수 아이콘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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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이한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쉽고, 빠르고, 편리한 쇼핑'을 위한 유아동 전문 O2O 쇼핑 플랫폼(www.0to7.com)을 구축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인 O2O 쇼핑 플랫폼은 모회사인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을 통해 매월 신생아 출산모의 70%이상이 가입하는 ‘매일두(Maeil Do)멤버십’ 고객과 제로투세븐 540여개 매장 고객을 흡수한다. 또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고객까지 모두 동일한 서비스와 혜택, 쇼핑 편의를 제공한다는 것.

쇼핑 플랫폼은 회원가입부터 상품 검색, 결제, 배송까지 편리하도록 강화했다. 모바일에서 최적화된 검색, 결제 서비스 지원, 개인화 추천 서비스는 물론, 매장픽업 서비스와 스타일샵, 정기배송, 선물하기, 큐레이션 등 소비자들의 편의를 돕는 핵심 서비스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매장픽업' 서비스는 온라인 구매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고, 현장에서 실물을 확인 후 결제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의 '매장픽업' 서비스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형태로, 선결제후방문 고객이 구매를 번복해 환불해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덜 수 있다.

제로투세븐은 이 외에도 CRM 시스템 신규 구축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유입되는 고객의 통합 관리, 구매 행태 분석이 가능해져, 고객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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