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계열사 역삼동으로 이전
한국패션협회 2017-02-13 00:00 2047
LF네트웍스(대표 김유일, 김민호)와 자회사 트라이본즈(대표 장인만), 파스텔세상(대표 박 연)이 최근 역삼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LF네트웍스는 최근 계열사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업무 효율 및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역삼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323 MTU빌딩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