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오야니」 의류, 슈즈까지 라인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7-02-14 00:00 조회수 아이콘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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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인(대표 오상돈)에서 전개하는  「오야니(ORYANY)」가 이번 시즌부터 핸드백 외의 의류와 슈즈, 액세서리 등 새로운 컬렉션 라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토털 패션 브랜드로 도약한다.

뉴 컬렉션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케이티 올레타(KT Auleta)와 함께한 2017년 S/S 광고 캠페인 'THE MOMENT OF NEWYORK'으로 가장 먼저 공개했다. 시즌 키 컬러인 페일 블루를 강조한 토트백과 뉴요커의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얻은 래더 재킷, 「오야니」 고유의 모로칸 로고 모양을 스터드로 표현한 백팩과 패미닌한 디자인의 미니백 등으로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로 만든 상품들이 눈에 띤다. 

뉴욕 맨해튼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제작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전통과 현대, 이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예술적 가치, 그리고 오리엔탈과 웨스턴 문화가 믹스 매치된 뉴욕의 상징성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또 「디올」과 「발렌티노」 등 세계적인 브랜드 패션쇼를 장식한 떠오르는 엘리슨 샬머스(Allyson Chalmers)가 모델로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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