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열․박동문 대표이사와 3인 체제
코오롱인더스트리(주)가 코오롱 중앙기술원 안태환 원장을 대표이사(사진)로 신규 선임했다.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 이로써 이웅열 대표이사 회장, 박동문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3인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안태환 대표이사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전자재료2BC장을 거쳐 코오롱 중앙기술원 원장을 역임했다. 또 안 대표이사는 올해 1월부터 1년 임기의 한국유변학회(물질의 흐름과 변형에 관한 학문)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