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10년째 경쟁력 1위

한국패션협회 2017-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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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7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0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 하에 개발한 공신력 있는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로 연간 3만여명 이상의 소비자가 평가에 직접 참여해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관계구축, 구매의도 및 브랜드 충성도 등의 가중치 합을 100점으로 환산해 최종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한다.

올해는 총 33개 업종의 11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었고 총점 74점을 기록한 ‘노스페이스’가 항목별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서 10년 연속으로 아웃도어 부문 1위를 자리를 수성했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는 10년 연속으로 1위에 오른 비결은 멈추지 않는 탐험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각의 아웃도어 활동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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