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2017 FA교육

한국패션협회 2017-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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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이달 7일 삼성동 더 라빌에서 ‘PRIDE SUPERIOR’ 라는 주제로 FA(FASHION ADVISER : 판매사원)교육을 실시한다. 

슈페리어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인데 그 일환으로 FA교육을 강화한다. 

이날 행사에는 슈페리어의 발전 및 비전을 발표하고 오전 사회를 맡은 유정현 아나운서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유 아나운서는 50주년 홍보이사로 임명돼 있다. 

또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를 특별강사로 초청해 무한도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관련해 도전과 창조에 관한 강의를 한다.

오후에는 각 브랜드별 판매 매뉴얼 교육을 실시한다.  

이외도 가수 김조한과 탁재훈의 축하 공연 등 슈페리어의 판매사원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는다.

이 회사 김대환 대표는 “그 동안 슈페리어를 아껴준 고객들과 판매사원 그리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려한다”고 마했다. 

슈페리어는 뒤이어 골프대회개최, 50주년기념상품 출시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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