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 2017 마케팅 원년으로

한국패션협회 2017-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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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지난 6일 ‘타키’의 2017 춘하시즌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2017년 브랜드 운영 전반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타키’는 이번 시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모던하고 베이직한 디자인과 실용적 디테일에 중점을 뒀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 위주로 구성하며 여름용 발한 기능성 제품군인 ‘아이스탁’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캠핑, 여행, 일상생활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류와 용품을 출시했다.

또한 ‘타키’는 신제품과 함께 마케팅에 대한 계획을 알렸다. 올해를 마케팅 원년으로 설정하고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특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레저, 스포츠, 식음료, 여행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진행해온 캠핑, 기부 등의 프로그램도 보다 심도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장경애 상무는 “이번 시즌은 오랫동안 도약을 준비해온 ‘타키’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 국민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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