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남자도 핑크가 대세, 핑크 코트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7-01-13 00:00 조회수 아이콘 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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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앤드지」 가 요즘 패션 트렌드인 젠더리스에 맞춰 핑크 컬러 코트를 내놨다. 오버핏 사이즈로 나온 핑크 코트는 올 겨울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반응이 뜨겁다. 

「앤드지」  측은 "소위 옷 잘 입는 남자 연예인이나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링에서 핑크 등 파스텔톤 컬러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며 "색채 전문회사 팬톤이 올 S/S시즌 패션 트렌드 컬러로 핑크 베이지의 '페일 도그우스(Pale Dogwood)'를 지목한 것처럼 이같은 컬러 제품들이 고정관념을 깨고 남성복에 많이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앤드지」  핑크 코트는 깔끔한 실루엣과 쓰리 버튼의 기본 스타일로 단정한 인상과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봄의 새로운 시즌감을 느낄 수 있으며 따뜻하면서도 생동감 있다. 

「앤드지」  측은 “핑크 컬러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생기를 불어넣으며 한층 화사함을 더해준다.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일상생활까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어느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앤드지」  공식 홈페이지(www.andzbyzioz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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