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서울 명동 직영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1-25 00:00 조회수 아이콘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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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860㎡ 규모에 기존 아웃도어 라인, 화이트라벨, 키즈 등 총망라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지난 7일 서울 시내 상권의 중심지인 명동에 '노스페이스 명동 직영점'을 프리 오픈(pre-open) 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노스페이스 명동 직영점'이 입점한 곳은 명동역 인근(2번 출구)에 지하 6층~지상 9층  규모로 완공된 영원무역 디자인센터 건물이다. '노스페이스' 매장은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860㎡(260평) 규모로 들어섰다. 539㎡(163평)의 지하 1층은 아웃도어 및 키즈 라인 제품을 중심으로 꾸며졌으며, 327㎡(99평) 면적의 지상 2층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노스페이스'는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우수한 명동 직영점을 찾는 고객들이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고객이 많은 명동 상권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국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안내판 및 담당 직원의 배치를 강화했고,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제품을 다채롭게 구비한다는 계획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 명동 직영점은 최상의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노스페이스' 제품을 다양하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매장"이라며, "고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매장이자 명동 상권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매장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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