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자사 전 브랜드와 매일유업의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테마형 복합매장 ‘제로투세븐 아이스크림(Zero to Seven ice-cream)’을 롯데아울렛 부여점에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로투세븐 롯데아울렛 부여점은 제로투세븐의 모든 브랜드와 매일유업의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카페가 결합한 매장으로, 기존 편집숍 형태의 복합매장에 F&B까지 갖춘 새로운 테마 공간이다. 특히, 이 매장은 0~10세 유아동 패션, 용품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공간이다.
「알로앤루」 「알퐁소」 「포래즈」 「츄즈」 등 유아동 패션 브랜드는 물론 유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궁중비책', 영국 No.1 수유•이유 브랜드 「토미티피」, 글로벌 승용완구 「Y볼루션」 등 자사, 수입 용품까지 총 7개 브랜드를 모두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엄마가 쇼핑하는 동안 아이들이 매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볼풀 플레이 존 등 놀이시설을 겸비, 편리함과 안전성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제로투세븐 롯데아울렛 부여점에서 맛볼 수 있는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매일유업에서 직접 공급받은 유기농 원유를 사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다.
한편 제로투세븐 롯데아울렛 부여점은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복합매장 ‘제로투세븐 해피니스’에 이은 새로운 테마의 복합매장이다. 제로투세븐은 원스톱 멀티쇼핑을 즐기는 고객의 소비패턴에 발맞춰, 고객 편의를 더욱 강화하고자 다양한 테마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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