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커머스(대표 김지훈)가 지난 10일 성수동에서 2017 추동 수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수주회에서는 ‘락피쉬’, ‘크루셜’, ‘불박서’ 등 에이유커머스에서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17 추동 상품에 대한 소개와 설명을 진행했다.
‘락피쉬’는 모카신, 어그부츠, 패딩부츠, 슬리퍼, 스니커즈 등 제품 스타일을 다양하며 늘렸으며 소재도 스웨이드, 울, 패딩, 네오프렌, PU 소재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기존 제품의 컬러바리에이션을 통해 다양성을 강조했다.
지난해 스테디셀러인 오리지널 모카신 제품은 디자인과 컬러, 소재의 변화를 주어 업그레이드한 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패밀리 라인으로 구성, 키즈 라인을 함께 선보여 부모와 아이와 함께 신을 수 있도록 했다.
‘크루셜’은 로퍼, 펌프스, 블로퍼 등 화사한 컬러의 구두와 기존의 인기제품인 셀럽 스니커즈의 솔부분을 볼드하게 디자인해 트렌디한 느낌을 더했다. 또 하이탑 스니커즈를 새롭게 추가했다.
‘불박서’는 스웨이드 소재의 슬립온, 기능성과 디자인을 살린 경량화 스니커즈 등을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락피쉬’, ‘크루셜‘, ‘불박서’ 등 각각 브랜드의 감성에 맞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살리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해 향후 복합 매장이 아닌 ‘크루셜’ 단독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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