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스포츠’ 이달 중 15개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3-16 00:00 조회수 아이콘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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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런칭한 ‘질스튜어트스포츠’가 순항중이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컨템포러리 스포츠를 추구하며 지난달 23일 AK수원점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 

이어 이달 초 롯데 잠실, 영등포, 신세계 인천 등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9일에는 죽전과 삼패점을 오픈, 가두점 영업도 스타트했다. 11일 현재 총 9개 매장이 문을 열었다.

이달 중 신포점, 광복점, 신세계 마산 등을 추가로 오픈 총 15개 매장을 확보하고 내달에는 5개 매장을 오픈, 총 20여개 유통망을 가져간다.

본격적인 마케팅 돌입 전이고, 봄, 여름 물량 비중을 2:8로 책정, 봄 물량을 최소화했지만, 주목할 만한 매출을 내고 있다. 

지난달 20일 입점한 LF몰은 일평균 500만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중이며, 롯데 잠실점과 죽전 가두점도 당초 기대치보다 높은 실적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맨투맨 티셔츠, 니트 가디건, 바람막이 점퍼, 치노팬츠 등의 테크니컬 캐주얼과 짐웨어, 런닝웨어, 래시가드 등 테크니컬 스포츠를 55:45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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