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클라인’, 샤론 라인 국내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7-02-08 00:00 조회수 아이콘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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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이번 추동 ‘앤클라인’ 미국 본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haron Lombardo의 이름을 딴 샤론 라인을 런칭한다.

샤론 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샤론이 한국 마켓에 맞춰 디자인한 스케치를 뉴욕 감성의 색채를 입혀 구현한 라인으로 심플함, 고상함, 섹시함을 테마로 새로운 감성의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아이템은 셔츠, 스커트, 원피스 등이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패턴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앤클라인’ 매장에 샤론 라인의 의류를 선보이고 2월 말 이후에는 쥬얼리, 시계, 슈즈 등도 일부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라인을 통해 브랜드 오리진 구현 및 차별화를 꾀하고 현대적인 감성을 가진 30~40대 여성을 집중 공략해 에이지 타깃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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