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제이에스티나 뷰티’,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7-03-20 00:00 조회수 아이콘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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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가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뷰티’를 런칭, 화장품 사업을 확장한다.

이 회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에 일부 코스메틱과 향수를 개발, 코스메틱 사업에 관심을 보였었고 이를 오는 4월 ‘제이에스티나 뷰티’ 단독 브랜드로 정식 런칭한다.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라는 컨셉을 정하고 다이아몬드, 진주, 화이트 사파이어 등 ‘주얼 인퓨전 콤플렉스’ 보석의 특화적인 성분과 효능을 담았다. 또 패키지 디자인도 보석의 컷팅 기술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브랜드의 심볼이자 행운을 상징하는 티아라를 모티브로 한 것이 특징이다.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뷰티 브랜드로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모델로 배우 고아라를 선정했다. 브랜드 컨셉인 로맨틱하고 럭셔리함과 고아라의 신비로운 아름다운 이미지가 더해져 주얼 코스메틱 화장품에 대한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여자에게 가장 빛나는 주얼리는 피부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2030 여성들이 꿈꾸는 로맨틱하고 스타일리쉬한 여자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 고아라씨라고 생각되어 발탁하게 되었다”며, “모델 고아라와 함께 여성의 건강하고 로맨틱한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리딩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제안하는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자신이 가장 빛나 보이는 공간을 컨셉으로 4월 초 신사동 가로수길에 1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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