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헨리코튼」 팬츠 집중 판매 노린다

한국패션협회 2017-03-21 00:00 조회수 아이콘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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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남성 캐주얼 「헨리코튼」 이 최근 팬츠 판매에 집중한다다. 재킷, 점퍼 등 아우터가 강했던 「헨리코튼」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는 팬츠 라인을 강화하면서 최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봄 새단장을 마친 매장에서는 실제 팬츠에 사용한 원단으로 제작한 팬츠 미니어치를 만들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헨리코튼」은 인도어-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팬츠 라인을 구비했음을 강조하며 “All you need is 1 PANTS” 라는 타이틀 아래
비즈니스룩, 트래블룩, 데일리룩 등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이 가운데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데님팬츠와 면팬츠는 꾸준히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워싱이 돋보이는 「헨리코튼」 데님팬츠는 올 봄 컬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축성이 우수한 면 스판 소재를 사용한 팬츠 라인들 또한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부터 멋스러운 빈티지 컬러까지 준비했다. 

일교차가 큰 3,4월까지 즐겨입을 수 있는 약기모 트윌팬츠 라인은 베이직한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아우터와 함께 클래식룩을 연출하기 좋다. 어떤 T.P.O에도 적합하도록 기획됐으며 슈퍼 스트레치, 이탈리안 패브릭, 컬러 밤부 세가지 기능성을 선보이며 편안한 일상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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